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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음악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동물원에 여행가자’ 공연이 오는 31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1980~199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그룹 ‘동물원’과 ‘여행스케치’를 통해 부안군민들에게 소소하고 잔잔한 향수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포크 음악의 대부 ‘동물원’과 ‘여행스케치’의 무대로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섬세한 감성과 잔잔한 음악으로 중·장년층의 추억 가득한 시간 여행 콘서트가 될 것이다.
사람들의 가슴을 따스하게 적셔 줄 봄비 같음 음악, 손 편지의 낭만이 묻어나는 음악, 통기타 하나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그들의 멋진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빠르게 앞만 보면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따뜻했던 지난날의 추억과 향수에 빠져들게 할 것”이라며 “오는 9월 7일에는 국립 현대무용단의 어린왕자 공연도 마련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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