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 7일 부안서 공연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재)국립현대무용단의 ‘어린왕자’가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2015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소설 ‘어린왕자’를 모티브로 낯선 세계에서 온 존재와의 만남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가족 모두가 공유하고 상상할 수 있는 현대무용 작품으로 홀로그램, 아크로바틱 등 다양한 요소들의 충돌을 통한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국립현대무용단이 영화감독 김지운 감독과 음악감독 정재일 감독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만드는 감성적 공연을 통해 창조적 에너지를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