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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면발전추진협의회(변추협, 회장 강성필)가 오는 9일 변산면사무소(면장 박연기) 2층 회의실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동안 지역주민 100여명과 함께 '변산면 관광발전 주민토론회'를 개최 한다.
변추협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변산·격포 관광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타 지역의 경쟁력 있는 관광사업 발굴 및 지역현안문제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패널은 김재태 격포어촌계장을 비롯해 고순복 한국시낭송문화 디딤돌회장, 곽영하 격포방범자문위원회위원장, 채경석 변추협 부회장 등으로 직능별, 성별, 마을별로 패널을 선정했다. 또 당일 방청객 질문도 받을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를 위해 격포상가번영회(회장 김종엽)와 격포지역발전협의회(회장 김종대), 격포방범자문위원회(위원장 곽영하), 변산면체육회(부회장 조선환)를 비롯한 변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대), 부안군지역발전연합회(회장 송정철), 해병대부안군전우회(회장 김동영), 한국시낭송문화 디딤돌(회장 고순복), 격포어촌계(계장 김재태), 변산자율방재단(단장 김현채)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김종엽 격포상가번영회 회장은 "그동안 변산면에서는 지역현안문제로 주민들이 토론할 문화가 없었다"며 "이번 주민 토론회가 지역이 발전하고 새로운 토론문화가 정착돼 앞으로 변산면이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필 변추협 회장은 "변산면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토론회를 주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관광발전 주민토론회가 변산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어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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