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부안군, 류병택 사진작가 ‘아름다운 새-두번째 이야기’ 전시회

 

부안군은 류병택 사진작가의 ‘아름다운 새-두번째 이야기’ 전시회를 군청 1층 민원실 로비에서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류병택 작가가 올해 찍은 새로운 작품을 위주로 생동감 넘치는 새 사진 28점이 전시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연꽃잎에 사뿐히 내려앉은 개개비·물총새와 가느다랗고 여린 꽃줄기를 움켜지고 있는 앙증맞은 동박새·검은딱새·칡때까치, 천연기념물 제324호인 소쩍새 등이 작가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선보인다.

 

 

부안군 김형원 민원소통과장은 “새 사진 전시회는 올해 봄을 알리는 3월 전시회에 이어 두번째 전시회”라며 “개인의 취미활동을 넘어 군민들이 아름다운 새들의 모습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부래만복(扶來萬福)’ 부안에서 정서적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류병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