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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의 진수를 볼 수 있는 ‘판타스틱 뮤지엄’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2시와 5시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201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으로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포스댄스 컴퍼니가 창작한 작품이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판타스틱 뮤지엄’은 현실에서 만나는 판타지 속 작품과 상상 속 작품들이 판타지의 벽을 허물고 관객과 만나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즐거움과 환상을 관객과 나누고 다시 판타지 세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현대무용을 통해 재해석한 작품이다.
포스댄스 컴퍼니는 어렵게 느끼는 현대무용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포스댄스 컴퍼니는 판타스틱이라는 주제를 누구나 아는 이야기와 접목시켜 현대무용과 발레, 한국무용, 방송댄스 등을 이용해 무용이 어렵다는 생각을 바꾸고 눈과 몸으로 출연자들과 함께 움직이다보면 쉽고 즐겁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장 상주단체는 지역의 공연장 활성화에 기여코자 공연단체와 공연장을 연결시켜줌으로 서로 상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부안예술회관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상주단체를 지원받아 공연과 퍼블릭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융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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