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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작품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입히는,도예가 설숙영작가가 오는 10월4일부터 10일까지 전주한옥마을 공예관에서 초대전을 통한 가을의 향연을 펼친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후 단국대학원 도예과를 나온 설작가의 작품세계는 도예의 어느 작품보다 풍부한 표현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름다운 색을 통한 도예의 멋을 더 해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5년 미국 뉴저지 한,미,중 초대전시에서도 외국인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한국적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은바 있다.
올 해 일본 동경 초대전에서도 작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져 그 아름다운 도예의 멋을 전통과 예절의 도시 전주에서도 선보이자는 취지에서 이번 도예전이 계획됐다.
'소담갤러리 Seoul'의 쉬흔번 째 기획으로 선정돼 전시되는 이번 작품들은 전통도예가 아닌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으로 빚어진 도예작품으로 풍요로움의 계절 가을에 전주시민에게 풍성한 힐링의 시간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4일 오후5시 열리는 오픈식에는 시반 김대진 선생의 대금공연과 함께 한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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