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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제 제7-6호 고창농악보존회가 호남우도 고창농악 전승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문화재 발표회를 오는 8일 고창의 최대 전통문화축제 ‘제43회 고창 모양성제’ 기간 중 고창읍성 앞 광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고창농악 문화재 발표회는 고창농악 이수자 및 전수자 50여명이 참여해 고창농악의 백미인 꾸리북 동작을 멋지게 구사하는 고깔소고춤과 화려한 장구가락과 발림의 설장구, 쇠꾼들의 화려한 부포놀이 등 다양한 개인놀이와 고창농악의 구성진 ‘판굿’으로 고창농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재연 고창농악보존회 사무국장은 “집단적인 신명풀이를 보여주는 대표적 민속예술 농악으로 ‘고창 모양성제’를 찾은 고창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흥겨운 ‘한판’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창농악 문화재 발표회는 올해로 18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고창=조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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