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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문화권보존사업회(회장 김호근, 이하 고부문화보존회)에서 주관한 ‘정읍시 초, 중학생 사생대회 및 백일장 우수작이 선정됐다.
고부문화보존회는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공모기간 37점과 글짓기28점 등 총 62점이 접수됐고,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엄정한 심사를 벌여 모두 33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리기에서는 이수원(고부초 6)·박경은(정읍여중 3)이 금상을, 태예빈(수성초)·박영민(고부초)·최은성(배영중)·송은엽(배영중)이 은상을 차지했다.
또 글짓기에서는 김민정(고부중 3)이 금상을 차지했고, 유동원(배영중)· 정다훈(배영중)학생의 작품이 은상으로 선정됐다.
고부문화보존회 관계자는 “공모기간 고부향교와 동학혁명모의탑, 군자정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예술성과 창의성, 상징성을 기준으로 학생들의 예술성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33점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제10회 두승산 청정메밀 축제 및 눌제 풍년기원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부문화권의 역사현장을 사전에 탐방하고 체험토록 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토록 함으로써 동학농민혁명의 발원지인 고부와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널리 알린다는 취지다.
/정읍=백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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