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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보는 클래식 Ⅱ 10·11일 부안예술회관 공연


 

‘2016 보는 클래식 Ⅱ’ 공연이 오는 10·11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2016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전국의 문예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 보는 클래식 Ⅱ’는 샌드아트와 마술, 댄스와 대중가수, 오케스트라의 만남을 통해 부안군민들에게 클래식이 어렵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고자 준비한 공연이다.

 

 

무료 공연으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이틀간 4회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하면 샌드아트가 음악과 어울리는 동물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어 마술이 클래식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해줄 것이다.

 

 

또 폴카와 댄스콘서트로 ‘사냥폴카’, ‘대장간폴카’, ‘관광열차폴카’ 등 음악과 댄스의 만남을 통해 귀로 듣던 오케스트라를 댄스와 함께 보는 무대이다.

 

 

이어 ‘판타스틱 뮤지엄’ 공연의 음악을 클나무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포스댄스컴퍼니가 무대에서 펼치는 댄스컬 공연으로 현실에서 만나는 판타지 속 작품으로 부안군민들을 초대할 것이다.

 


이와 함께 대중가요와 클래식의 융복합 콘서트로 클래식을 대표하는 클나무오케스트라와 국악을 대표하는 난타 아퀴, 대중가수를 대표하는 가수 마야가 꾸미는 무대가 준비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보는 클래식은 클래식 저변확대와 문화융성의 기틀을 마련코자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클래식 무대를 통해 부안군민들에게 자긍심을 높이는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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