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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7회 서각교류전 기념식이 10일 관광정보센터 1층 홍보관에서 개최됐다.
홍삼축제 기간 중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서각협회 진안지부(회장 임채순)와 경북지부(회장 이영백)가 함께 참여해 영호남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진안지부에서 28점, 경북지부에서 10점을 출품했다.
이항로 군수는 "서각은 우리 민족의 숨결이 살아있는 생활문화이며 평면적인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어 입체적인 공간표현으로 격상시키는 종합예술"이라며 "이번 교류전이 영호남 간 정서적으로 왜곡된 유리벽을 허무는 계기로 진안이 교류의 중심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서각교류전은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안군 관광정보센터 1층 홍보관에서 열린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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