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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이명준, 이하 익생동)은 오는 10월 22일 오후6시30분부터 춘포역에서 ‘찾아가는 상설공연-춘포역 편’을 진행한다.
익생동에서 하반기 기획한 이번 공연은 문화적 혜택이 소외된 시외지역과 익산 내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익생동 소속 아코디언합주와 통기타밴드, 난타 등 총 4개 단체가 참여해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민의 화합을 이끌어낸다.
시 관계자는 “폐역사인 춘포역을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내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의 활동기회를 넓히고 현 정부의 정책기조인 문화융성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내년도에는 시민이 무대의 주인공이자 관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역을 찾아 공연을 진행하겠다”고 했다.
한편 익생동은 오는 10월 26일 서동공원 내 마한관, 11월 4일에는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두 번의 공연을 추가 진행한다.
/익산=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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