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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엔 칙칙폭폭 문화수역’ 두 번째 프로그램이 26일 완주군 삼례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재)완주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로 완주·전주·익산문화재단 공동협력사업으로 선정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삼례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출품한 옛 사진 25점과 추억의 인생 앨범 2권을 10월 30일까지 선보이며 생활 속 문화 볼거리로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특히 ‘삼례가 부르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주민들이 듣고 싶은 노래를 사전 접수하여 소리향기, 통기타스케치, 경천 고우매무용단, 완주SS밴드, 비비색소폰 등 완주에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무대 공연과 함께 삼례 이미지와 옛 사진을 가져오신 분에게 무료로 텀블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한 이날은 마을야시장 축제의 장으로 주민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삼례예술촌지킴이 봉사단과 다정다감협동조합에서 참여하는 아트마켓, 지역 먹거리 판매 및 나눔 행사가 함께한다.
(재)완주문화재단 권창환 상임이사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많이 발굴하여 문화가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옛 사진 및 어르신 인생앨범’ 전시는 24일~ 30일까지며, 무료체험은 오후 3시~8시 재료 소진 시까지, 공연은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삼례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수요일엔 칙칙폭폭 문화수역’ 삼례편 관련 문의사항은 전화)262-3955로 하면 된다.
/완주=김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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