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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JG작은도서관(부영목욕탕 2층)에서 29일(토) 10시부터 꿈놀이 축제가 개최된다.
꿈놀이 축제는 지역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2008년을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작년 북 콘서트에 이어 올해는 동화 <소가 된 게으름뱅이> 빛그림자 공연으로 진행된다.
게으름을 피우다가 소가 된 사람의 뉘우침을 담은 내용으로 스스로 땀 흘려 일하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여지며. 무대 앞에서 듣는 생생한 소리와 빛을 이용한 그림자 표현은 이야기에 더 빠져들 수 있게 된다.
빛 그림자 공연 외에도 먹거리, 체험, 이벤트 코너 등을 마련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한편 JG작은도서관에서는 이번 꿈놀이 축제 외에도 성인반을 위한 독서토론코칭과 독서모임, 유치부 책놀이, 초등학생 저학년 책놀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김제시민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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