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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완주전통문화체험관에서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완주군내 유치원 중 참여를 희망한 8개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1일 진행 된 5주째 프로그램에는 완주봉동무지개재능유치원 원아 44여명이 참가하여 4인 1조를 구성하여 쌍륙놀이, 달팽이놀이, 비사치기 놀이를 학습하고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에서 주최하고 전통문화컨텐츠연구소「연」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놀이가 생소하고 접해 볼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전통적 가치를 전수하고 전통놀이를 보급 할 계획이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전통놀이 지도사 1급자격증을 수료한 강사들이 힘을 모아 재능기부를 했다는 점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번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교실 운영은 완주전통문화체험장 실내외에서 고풍스러운 한옥의 멋도 느끼며 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와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평소에 즐겨하지 못했던 전통놀이에 대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어린이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기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옛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제공함으로써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교실은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2시간)까지 8회 운영 된다.
/완주=김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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