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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발걸음 강녕의 첫걸음 건강드림 범 군민『오복걷기대회』



부안군보건소(소장 김달천)는 지역주민의 올바른 걷기 운동 보급과 정확한 건강 정보 제공으로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움직이는 발걸음 강녕의 첫걸음  건강드림 범 군민『오복걷기대회』를 지난 토요일 부안군청 광장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오복걷기대회는 건강을 가장 쉽고 간단하게 어디서나 챙길 수 있고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건 바로 신이 내린 축복 걷기 운동임을 강조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걷기생활화 붐을 조성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부안군청광장에서 출발하여 읍사무소, 시외버스터미널을 지나 썬키스로드 중간에서 반환하는 5.2km 코스와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불편자를 위한 30분정도 소요되는 경로우대 중간반환 코스도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함께 걸을 수 있었다.

또한 다채로운 건강생활실천 체험 홍보 부수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강녕의 복을 맘껏 누릴 수 있었으며 걷기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통증완화 테이핑 요법은 어르신들에게 많은 인기를 독차지 하였으며 완주하고 시식했던 저당 저염 식이체험교실 호박죽은 허기를 달래기에 충분하였다. 


대회사에서 김종규 군수는 이번 오복걷기대회 시작으로 의료비 지출 감소를 위하여 매일 30분 이상 걸으라는 당부를 잊지 않으시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소중한 이와 함께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 건강도 챙기시고 문화행사도 즐기며 멋진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소관계자는 모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절주 금연 운동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이야말로 강녕의 첫걸음이라고 강조 하였다

앞으로도 보건소는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하여 활력 넘치는 건강한 부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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