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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고3수험생 영화관람에 대만족



김제시는 2016년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수능이후 청소년 탈선예방 및 사회적응 향상을 위하여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영화관람을 12. 9 ~ 12월 21일까지 김제 올망졸망 지평선 시네마극장에서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관내 5개 인문고 고등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9번에 걸쳐 진행하는 영화상영은 수능시험이 끝난뒤 해방감에 젖어 탈선하는 일들과,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청소년 범죄가 증가하고 있은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시작된 것이지만 학생들에게는 그동안의 피로감해소와 많은 친구들이 한 영화관에 같이 볼수 있어 더욱 즐거움이 전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행사는 전주지역범죄피해자 지원센터(회장 홍종길)에서 영화관람료를 전액지원 하였으며 이승복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사회의 첫발을 내딛은 청소년들이 요즘 어수선한 사회의 분위기속에 동요하지 않고 보람된 시간들을 보낼수 있게 해주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새내기 청소년들이 긍정적이고 건전한 미래를 창조하는 가치관을 만드데 계기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한편 김제시는 영화상영이외에도 건강한 김제인 육성을 위하여 진로상담 활동을 위하여 명사특강 진로콘서트 및 주요사업장 탐방,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운영, 고3만을 위한 맞춤형 취미교실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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