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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보석박물관은 설 명절인 27일부터 4일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휴무 없이 정상 개관한다.
보석박물관은 지난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간 입장료를 30% 할인하고 있어 설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관광객들 역시 할인된 가격에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인 국내 제일의 귀금속가공기술을 보유한 ‘보석의 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관광객에게 새롭고 풍성한 볼거리인 보석박물관 앞 칠선녀 광장에 사랑의 언약돔, 사랑의 마차, 하트터널, 하트 포토존 등 야간경관 시설을 운영해 가족, 연인 등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명절의 추억을 선사한다.
화려한 볼거리와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이 조명시설은 일몰 시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정헌율 시장은 “보석박물관은 관람객이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자체 소방훈련과 편익시설 점검 등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명절기간 가족들과 함께 왕궁 보석테마단지에 방문해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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