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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제양성과(과장 양운엽)는 시민과 함께 배우는 기쁨과 나누는 보람으로 매주 운영중인 김제지평선아카데미가 2월에는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기에 늘 도전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라는 테마로 알찬 강연을 준비했다.
2월의 첫 강연인 2일(제498회)에는 맹명관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소 전임교수를 초청 '결핍이 곧 에너지다'라는 주제로 꿈과 희망마저 사치스럽다고 느낄 정도로 척박해진 이 시대에 결핍을 어떻게 긍정의 에너지로 바꾸는지와 약함을 강함으로 바꾸는 패자부활의 전략 결핍에너지에 대한 강연을 한다.
9일(제499회)에는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을 초청, '매니페스토의 중요성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매니페스토를 우리사회에 소개하고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를 넓혀 공약 이행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체계적인 공약 추진에 도움을 주는 매니페스토의 실천 방안에 대한 강연을 마련했다.
16일에는 500회를 맞이하여 최진석 서강대학교 교수를 초청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 과정속에서 주인으로 살고 있는지와 자기 자신을 무한 신뢰하고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가 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2월의 마지막 강연인 23일(501회)에는 권도형 한국은퇴설계연구소 대표를 초청하여 '은퇴 후 우리 삶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돈 문제와 더불어 건강, 시간, 소통, 경력등를 자산으로 규정하고 전인적 은퇴자산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현명하게 은퇴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한다. 또한 이날은 광활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평선아카데미 체험의 날’로 광활면 주민자치센터 농악교실의 흥겨운 식전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제시 양운엽 인재양성과장은 “김제지평선아카데미는 누구나 누리는 배움의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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