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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늘푸른도서관은 2월 한 달간 어린이들이 즐겁고 신나는 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쾌한 가족영화 4편을 선정, 시네마천국을 운영한다.
2월 시네마천국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도서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4일에는 갑작스런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티라노사우르스 ‘미르’가 초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펼치는 여정을 그린 ‘고녀석 맛나겠다2 : 함께 라서 행복해’를, 11일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구스범스’의 몬스터들이 진짜 세상에 나타나 벌어지는 위기일발 모험담 ‘구스범스’를 상영한다.
18일에는 가수활동을 접고 휴식을 보내던 사고뭉치 악동 3인방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가 아빠의 청혼계획을 알고 이를 막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앨빈과 슈퍼밴드 : 악동 어드벤처’를, 25일에는 평균 이하 스파이 ‘모타델로’와 ‘필레몬’에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황당한 사고 어드벤처 ‘슈퍼 스파이 : 수상한 임무’를 상영한다.
영화 상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늘푸른도서관(454-5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지송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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