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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북투어패스 출시 준비 만전


 

전북투어패스는 한 장의 카드로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요유료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 가맹된 맛집·숙박·체험 등 특별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형 카드 소지자는 도내 시·군내 버스와 유료주차장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장수군은 2월 8일 나봄리조트에서 전북투어패스 출시 대비를 위해 카드 판매점 직원 교육을 실시해 전북투어패스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마쳤다.

 

 패스카드 소지자는 장수군의 방화동가족휴가촌, 와룡자연휴양림, 한누리시네마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승마1번지 장수' 브랜드답게 장수승마체험장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등 관내 특별가맹점 80여 개소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패스카드 구입은 투어패스 홈페이지, 쿠팡, 인터파크 등 인터넷 쇼핑몰, 도내 주요관광안내소 등 45개소에서 구입 가능하며 장수군에서는 장수승마체험장, 방화동가족휴가촌, 와룡자연휴양림, 나봄리조트, 렛츠런팜장수, 장수골프리조트에서 2월 15일부터 관광형 1일권에서 3일권까지 8,300원에서 19,900원에 판매한다.

 

 문화체육관광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은 6개소 카드 판매점 직원을 대상으로 카드 판매 단말기 사용교육 실시한 것으로 전북투어패스 정착을 통해 장수군을 찾는 관광객 증대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수=최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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