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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은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하 조합, 본부장 문용수)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인 '2017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지리산권의 관광자원과 장수군의 축제 등을 홍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가 주관해 매년 열리고 있는 이번 박람회에서 조합은 지리산 등산로, 둘레길 정보 및 7개 시·군(남원, 장수, 곡성, 구례, 하동, 산청, 함양)의 대표관광지와 연계상품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소개했다.
또한, 조합은 이번 박람회에서 7개 시·군의 특산가공품인 7품7미를 선보이고 지리산 둘레길 여행 강연 및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시했다.
장수군은 지리산권 7품 7미에 해당하는 사과와 한우를 중심으로 9월말에 열리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축제 홍보 및 지난 15일 출시된 한 장의 카드로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요 유료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와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방문객들에게 소개했다.
장수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지리산권의 일원인 장수군을 찾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전북투어패스를 통해 전라북도의 관광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수=최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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