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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북 SNS 관광기자단 초청 팸투어

전북 SNS 관광기자단 30여명이 진안군을 방문했다.


2017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진안군은 지난 24일 진안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SNS를 통해 홍보하고자 '전북 SNS 관광기자단'30여명을 초청해 마이산, 가위박물관, 진안고원 치유 숲 등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팸투어는 전북도의 토탈관광 '한국체험 1번지'와 연계해 해외 관광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외국어가 가능한 SNS관광기자단을 초청해 진안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자단은 먼저,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마이산을 탐방하고, 세계 희귀 가위 1,500여점이 전시되어 있는 국내 유일의 가위박물관 관람 후,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애칭 진안고원 치유 숲)에서 힐링하는 체험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군 관계자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온라인 홍보마케팅이 아주 중요하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기자단이 보고 체험한 진안고원의 우수한 관광콘텐츠를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활용해 외국어로 SNS에 올림으로써 각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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