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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예술회관이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부안예술회관이 이번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국비 2,700만원을 지원받고 오는 3월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오케스트라 연주, 합창,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4년 1월부터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였고, 부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더 많은 지역민들이 문화로 함께 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부안예술회관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오는 3월 29일부터 11월 29일까지 1년 간 총 9회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오케스트라와 샌드아트 그리고 스토리텔링의 콜라보 공연인 ‘보는 클래식’을 시작으로 20인조 합창단의 ‘우리의 추억을 부르다’, 오케스트라와 댄서들의 만남인 ‘정글로간 해적’까지 문화로 풍성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2017년 올 한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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