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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꿈다락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청소년들의 행복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부안군은 올해 꿈다락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2600만원의 지원을 받아 부안군 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에게 예술감상교육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청소년에게 학교 밖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감상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청소년들의 자발적 문화예술 향유 능력 및 정서 함양, 감수성 및 소통능력을 제고하고 건전한 토요 여가 문화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한 달 동안 3회 교육과 1회 예술감상을 통해 진행되며 오는 4월 1일을 시작으로 총 7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단순한 기능교육에서 벗어나 관람예절교육 및 발권 체험을 시작으로 작품 배경과 감상 포인트에 대한 학습까지 치밀하게 구성된 3회의 사전 교육을 통해 예술작품을 풍성하게 감상하도록 돕는 것이 프로그램의 취지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통해 부안군 학생 및 학부모들이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안군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에 2013년부터 연속 지원을 받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풍성한 예술감상교육을 바탕으로 운영 부분에서 날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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