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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5일 이종창 공방에서 양성평등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나만의 청자도자기 만들기'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나만의 청자도자기 만들기' 양성과정은 세계 유일의 독창적 상감청자의 메카 부안지역의 고려청자를 바로 알고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하여 부안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축복의 땅 부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박진 회장은 "이번 양성과정은 여성 단체 회원들에게 역사 문화로 지역을 새롭게 보고 바로 볼 수 있는 계기와 우리군 전통 도자문화를 한눈에 체험 할 수 있도록 24주 과정 40명을 대상으로 개강하였으며, 뭔가 배우며 부단히 자기개발에 힘쓰도록 하여 각자의 영역에서 여성 인재를 양성하고 발굴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종규 부안군수는 “일상의 바쁜시간을 쪼개 배움을 선택하고 또 다른 부안 도자문학을 선택하신 대단한 열정을 응원한다”며 새로운 배움의 길을 출발할 수강자들을 격려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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