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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요촌동, 주민 참여로 힐링의 시간 가져


 

김제시 요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해숙)는 지난 16일 김제지평선아카데미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제504회 지평선아카데미는 김연수 푸드테라피협회장의 강연으로 ‘바르게 먹는 음식이 보약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요촌동 주민 120여명이 참여했다.
 

강연에 앞서 주민 대표가 요촌동에서 추진하는 사항들을 홍보하고 김제교육문화회관 노래교실에서 식전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요촌동을 널리 알리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김제시 요촌동 송해숙 동장은 “지평선아카데미를 찾는 시민들에게 요촌동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번 체험의 날을 계기로 요촌동 주민들이 더욱더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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