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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안홍삼축제 기간이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으로 변경돼 마이산북부 마이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달 총회를 열고 축제 개최일정을 논의했으며, 진안군체육회에서 한 달여간 군민의 의견수렴을 한 후 매년 10월 12일에 열리는 '진안군민의 날 및 체육대회 일정'을 올해 10월 19일부터 홍삼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군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기간 변경은 최대 10일 추석 황금연휴로 인해 당초 3일 후인 10월 12일부터 축제를 개최하면 관광객 감소 등의 우려로 1주일 시기를 늦춰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관광객 15만명이 다녀가 경제효과 75억원이라는 성과를 올리고, 2017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분야 특별상을 받는 등 전국 우수축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진안홍삼축제는 전국 유일의 홍삼을 주제로 한해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도록 올해 더욱 풍성하고 건강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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