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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골 작은영화관(이하 작은영화관)이 군민 삶의 질 높이기에 동참한다.
17일 진안군에 따르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작은영화관이 참여한다.
작은영화관은 이달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영화 관람료를 2D 5,000원, 3D 8,000에서 각각 1,000원 할인하기로 했다.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을 찾으면 2D 4,000원, 3D 7,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이골 작은영화관이 지난해 53,000여명이 이용할 만큼 영화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문화 수혜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에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안문화의집 마이홀 공연장에서 연극, 클래식, 전통 연희극, 포크 등 다양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매월 마지막 주에 공연해 오면서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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