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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예술회관은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돼 총 공연규모(9290만원)의 62%인 5,772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연 프로그램은 뮤지컬계의 대표 잉꼬부부인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LOVE & MUSICAL 토크콘서트’, 가수 홍경민의 ‘아·가·콘-아름다운 가사가 들리는 콘서트’, 최고의 테크닉과 무브를 구사하는 세계적 비보이 익스트림크루의 ‘SHOW’, 락밴드를 모델로 극화한 밴드뮤지컬 ‘스트라이트’ 등이다.
지난해 인기 방송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등 대한민국 음악경연 방송 및 예능계에서 왕성히 활동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가수 홍경민씨의 공연은 TV에서만 봐왔던 유명인의 음악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역동적인 비보이 무브먼트를 선보일 익스트림크루의 공연과 뮤지션의 꿈과 희망, 삶, 사랑을 라이브밴드 형식으로 노래하는 뮤지컬까지 올 한 해 문화예술 공연으로 풍성한 부안예술회관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추후 부안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민간예술단체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안예술회관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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