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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립도서관(관장 안흥순)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다독다독(多讀多讀), 내 꿈을 응원해 주는 도서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2일 가두 캠페인을 시작으로 21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특히 오는 15일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컨셉아트디렉터, '그래도 사랑해'와 '색깔나라' 저자 임선경 작가의 '나만의 캐릭터로 세상에 이야기하기'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캐릭터를 만드는 과정뿐만 아니라 이모티콘, 아트페어, 개인전과 그룹전의 전개 과정과 아트 상품까지 판매되는 경로를 제시해 줄 예정으로 디자인이나 캐릭터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8일에는 전래동화를 원작으로 한 '토끼의 재판 옹고집은 누구' 어린이 인형극이 열리며, 도서관 주간동안 올바른 도서관 이용 문화 확립을 위해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한마디’를 공모하여 5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권정생 선생의 '강냉이' 그림책 원화 전시, 추천도서 목록 배부, 도서관 현장학습, 토요 애니메이션 영화상영, 포토존 설치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21일에는 도서대출자에게 장미꽃 책갈피, 과월호 간행물을 무료로 나누어 준다.
이에 김제시립도서관 안흥순 관장은 “봄의 한가운데에 자리한 도서관 주간에 도서관을 보다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도서관에서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행사 내용과 참여방법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gjl.gimj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63-540-4142)로 하면 된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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