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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재양성과(과장 조종현)는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배우는 기쁨과 나누는 보람으로 매주 운영중인 김제지평선아카데미가 향긋한 꽃내음이 물씬 피어나는 4월에는 흐드러지게 핀 꽃길따라 따스한 햇살아래 희망이 샘솟길 바라는 의미로 '새로운 힘! 새로운 하루! 희망이 샘솟다'라는 테마로 싱그럽고 알찬 강연을 준비했다.
4월의 첫 강연인 6일(제507회)에는 휠체어 성악가로 잘 알려진 황영택 성악가를 초청하여 하반신 마비를 극복하고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선수로, 성악가로, 스타강사로 치열하게 살아온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토대로 “장애 거기서부터가 희망이었습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오는 13일(제508회)에는 한수산 작가를 초청, “눈물의 섬, 군함도를 아시나요”라는 주제로 일제강점기, 일본 나가사키 하시마 섬에서 벌어진 강제징용과 피복사건의 역사와 ‘군함도’가 전하는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20일(제509회)에는 박진생 신경정신과 원장을 초청하여 “슬기로운 인간관계를 위한 지혜”라는 주제로 인간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고민함으로써 성숙한 공동체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으로 강연을 한다. 특히 이날은 죽산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평선아카데미 체험의 날’로 죽산면 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 교실의 식전공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4월의 마지막 강연인 27일(510회)에는 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을 초청하여 “내 삶의 행복 경영”이라는 주제로 ‘행복하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단순한 마음에 행복편지에 담겨있는 따뜻하고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야기, 삶의 긍정적 이야기를 통해 밝고 맑은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내용으로 강연을 한다.
이에 김제시 조종현 인재양성과장은 4월 지평선아카데미에와 함께 항상 새로운 힘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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