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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4월 문화가 있는 날 ‘4인4색 마술이야기’공연



진안군은 오는 27일 저녁 7시 진안 문화의집 마이홀에서 '4인4색 마술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함과 동시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마술의 신비한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미녀마술사 이보름, 마술사 최원호, 변검술사 김도건, 팔러매지션 유태선 4명의 마술사가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약 80분간 진행되며, 관객과 대화하고 스킨십하는 등 관객 참여를 전제로 진행되는 팔러(PARLOR)매직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진안군은 매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해 군민뿐 아니라 타 지역 사람들도 주목할 만한 공연을 계획 중이며, 매월 마지막 수요일(매마수)‘문화가 있는 날’뿐만 아니라 그 밖에도 다양한 무료공연을 제공할 방침이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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