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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드림스타트 어린이와 청진회 뮤지컬 관람



김제시 여성가족과 주무 부서인 드림스타트는 봉사단체 청진회(회장 김재문)와 지난 9일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댄스 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6월중 멘토-멘티 사업으로 30명의 어린이와 20명의 청진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정서적 지지와 친밀감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었다.

 

공연 내용은 춤을 소재로 대사가 없이 힙합, 재즈, 비보이, 팝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유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구성으로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그린 공연으로 주인공을 통해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이 행사를 후원하는 김재문 회장은 “뮤지컬 관람은 청진회가 매월 진행하는 멘토-멘티 사업으로 공연관람을 선택했으며,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추억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어서 재미있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제시 드림스타트 담당 최영욱 계장은 “이번 멘토-멘티 사업의 일환으로 30여명의 어린이와 20여명의 청진회원들이 같이 뭉처 어린이들에 대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정서적 지지와 친밀감을 높이는 추억의 시간을 갖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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