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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업기술센터, 국제차문화대전 참가



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춘기)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국제 차 문화대전에 참가했다.
 
 

생활 속 차 문화를 형성하고자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안시성옹기’(대표 안시성),‘징게쟁이들’(대표 박광철)이 참가하여 생활옹기, 도자기, 수공예품 등을 전시 홍보 및 판매했다.
 
 

근대문화유산 403호로 등재된 가마에서 나온 안시성옹기의 생활옹기와 징게쟁이 수공예전문가들이 만든 도자기, 짚풀공예, 압화, 한지공예, 천연염색 등이 출품되어 행사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한 관람객에게 관내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는 홍보 전단지 및 지평선 쌀과 누룽지를 배부, 홍보에 주력 김제시 알리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안시성옹기 대표 안시성은“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도농교류의 장으로의 효과와 함께 김제시의 유구한 문화적 자긍심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시 유통식품과 고규근 과장은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우리 고장의 전통방식으로 생산하는 우수 품질의 옹기와 수공예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기회이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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