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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이재운 교수, 김제지평선아카데미 초청 강연



김제시 인재양성과(과장 조종현)는 지평선아카데미에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이재운 교수를 초청하여 오는 20일 오후 3시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세종을 통해 역사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제522회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강연은 조선시대의 위대한 왕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지도자 세종을 통해 우리 역사의 우수성과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깨우치고 그의 업적을 통해 슬기롭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재운 교수는 전주대학교 박물관장을 시작으로 인문과학종합연구소장, 문화관광학부 학장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노동부 지역파트너십 협의체 자문위원,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행정안전부 중앙도로명주소 자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교육연구정보원, 전라북도 공무원교육원등에서 특강도 활발하다.
 


또한 이날은 만경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평선아카데미 체험의 날’로 만경읍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 교실의 화려한 식전문화 공연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함께하는 미래에 소통하는 김제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별도의 신청없이 김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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