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실장 양운엽)는 '관객과의 전쟁-웃긴놈들 전성시대'라는 공연을 준비하고 김제시민들을 찾아 가기위해 마련했다.
전국 최고의 개그공연장인 홍대 윤형빈소극장 오리지널 개그쇼 '관객과의 전쟁-웃긴놈들 전성시대'가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28일 오늘 오후 7시에 공연을 통한 소통과 커다란 웃음보따리를 가지고 한여름의 시원함을 더해 줄것으로 김제를 찾는다.
이번 공연은 윤형빈, 박휘순 김지호 등 인기 개그맨이 출연하는 명품 개그쇼이며, 관객의, 관객에 의한, 관객을 위한 공연을 표방한 공연으로 개그, 마술, 콩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식의 개그공연으로 관객의 적극성과 관객이 또 하나의 개그맨이 돼서 공연 내내 즐겁고, 웃음 넘치게 할 것이다.
한편 김제문화예술회관 박원용 관장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무더위를 한방에 떨칠 수 있는 개그맨 윤형빈의 '관객과의 전쟁-웃김놈들 전성시대' 특별한공연으로 꾸며질 것이다"며 많은 학생들이 공연장을 찾아 주길 권장하고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