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김제시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일일독서 캠프 가져



새마을문고 김제시지부(회장 채우영)가 지난 4일, 임실 119안전체험관과 치즈테마파크에서 장애인아동과 비장애인아동 가족등 지역민 31명을 대상으로 제7회 새마을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일일독서캠프'을 가졌다.

이날 독서캠프는 김제시와 새마을지도자 전라북도 협의회, 전라북도 부녀회, 새마을 문고회원들의 후원으로 진행하였고 김제시 장애인복지관 아동들과 비장애인 아동들이 서로 어울려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과 치즈만들기체험, 책놀이와 물놀이등을 하면서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또한 이곳에 참석한 장애인복지관 문희순 담당자는 해년 우리 복지관 아이들을 잊지 않고 초대하여 일반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새마을문고회원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리고,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슴을 보니 너무 뿌듯하여 내년에도 다시한번 캠프에 초대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김제시 새마을 문고는 하루 100여명의 학생들이 왔다가며, 새마을문고 채우영회장은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한 빌게이츠를 있게 한 것은,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었다’김제의 많은 학생들이 부담없이 문고를 찾아“독서를 통해 지식능력과 꿈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김제시지부는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서관 운영, 독서 문학기행 등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