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립도서관은 온가족이 즐겁게 볼 수 있도록 신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4편을 선정하여 9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이번 상영에서는 ▲7일 ‘아주르와 아스마르’를 시작으로 ▲14일 ‘내 이름은 아닌아’ ▲21일 ‘바다의 노래’ ▲28일 ‘뮬란’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시립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도서관 속 테마영상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27일에는 ‘성장영화’를 테마로 하여 아들의 죽음을 뒤쫓으며 밝혀지는 세 친구의 불완전한 청춘과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은 ‘파수꾼’을 상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454-5637)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지송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