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립도서관은 이번 하반기 어린이들과 청소년, 성인을 위한 2개의 야간문화강좌를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야간문화강좌는 6-7세 어린이 대상의 ‘그림책놀이체험’과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정리수납전문가(2급)’ 강좌이다.
‘그림책놀이체험’ 강좌는 오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7시에 시립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에서 총 12회 운영되며,
‘정리수납전문가(2급)’ 강좌는 오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에 시립도서관 5층 문화교실에서 총 12회 실시된다.
수강료는 2개 강좌 모두 3만원(재료비 별도)이며, 이번 하반기 야간문화강좌의 수강생은 홈페이지(lib.gunsan.go.kr), 전화(☎ 454-5642)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9월 8일자)하거나 전화(☎ 454-5642)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지송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