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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관광객 위한 특별한 무대 준비했어요"





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새만금 관광객을 위해 네 번째 문화마중을 준비했다. 오는 27일 오후 2시 새만금상설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는 新.수궁가_‘소리애, 용궁을 엿보다’로 퓨전 국악단 ‘소리애’만의 색깔을 담은 스토리텔링 음악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소리애’는 세상의 모든 소리를 사랑할 수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창단한 퓨전 국악단으로 전북의 크고 작은 축제에서 100회 이상의 공연을 하는 등 지역의 대표 연주단으로 앨범 발매 및 정기연주회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소리애’ 2집 정규앨범의 수록곡들로 공연되며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준비한 2017 ‘바다 위의 문화마중’은 내달 24일과 25일, 지역의 대표 비보이 ‘이스트기네스’와 세계적인 비보이 ‘라스트포원’이 펼치는 <비보이 페스티벌>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5월 어린이페스타로 ‘리틀캣’을 준비해 성황리에 마친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내달 가을페스타로 ‘아리울 가을이야기’를 준비 중이다.





한편 새만금상설공연 ‘해적’은 오는 11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후 2시에 상설로 공연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 및 전화(063-230-7481)로 문의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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