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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화예술가들 '소통의 장' 열린다





전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진행하는  ‘2017 예술인 소통 프로젝트·톡톡 전북문화예술’의 네 번째 이야기가 오는 13일~14일까지 순창군 금산여관(방랑싸롱)에서 열린다.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북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가들이 모여 지역 문화예술축제를 관찰하고 순창의 숨은 매력을 파헤쳐 볼 예정이며, 청년문화기획자인 장재영(행정안전부 청년희망뿌리단)씨와 함께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13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시작하는 ‘팟캐스트 녹화방송’을 전국에서 모인 여행자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는 것을 서두로 한다.




또한 다음날인 14일 토요일 오후 1시~5시까지는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BOVO 상회’가 열리며, 이후 금산여관을 무대로 한 ‘재즈 콘서트’, 오후 9시부터는 ‘사이런트 디스코 파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한편,‘예술인 소통 프로젝트’는 지역 문화축제 이외에도 도내 문화예술종사자 및 관계자들의 연대를 강화하고 향후 전북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견을 도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계획·진행 중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와 지역의 교류활동 지원을 통해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 및 전화(063-230-7423)로 확인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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