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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북 학생음악 페스티벌' 개최

전북도교육청은 "2017년 전북 학생음악 페스티벌을 오는 21일~25일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도내 70교 초,중,고 2,654명이 참가한 가운데 합창, 사물놀이, 관악합주, 현악합주, 기악합주 등의 연주가 열린다.




첫 날인 오는 21일에는 학생오케스트라, 관악 공연이, 23일에는 학생오케스트라, 현악 합주, 24일에는 사물놀이, 오카리나, 합창, 기타 분야, 25일에는 사물놀이, 학생오케스트라, 관악 분야의 공연이 펼쳐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주길 바란다”며 “해마다 참가인원이 증가하고 학생,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기르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학생음악페스티벌은 경쟁 위주의 경연이 이뤄지던 음악실기대회를 2013년부터 음악을 통한 공감과 협력을 연주하는 축제로 변경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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