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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바다위의 문화마중’새만금 비보이 페스티벌!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운영하는 특별기획공연 ‘2017 바다위의 문화마중’이 오는 24일,27일 '새만금 비보이 페스티벌'  공연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린다.





'새만금 비보이 페스티벌'  공연은 전라북도의 대표 비보이 ‘이스트기네스’(24일 출연)팀과 세계적인 비보이 ‘라스트포원’(27일 출연)이 차례로 새만금의 ‘아리울예술창고’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문화관광재단이 새만금 관광객을 위해 마련한 특별 기획공연 ‘2017 바다위의 문화마중’은 올 해 총 6회의 공연을 통해 타악, 음악, 차력퍼포먼스, 댄스 등 다양한 도내 예술인들의 참여를 이끌어왔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도민들의 관심과 새만금상설공연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선정한 도내 예술단체 7개 그룹이 참여하는 거리거점공연 ‘바다위의 작은 무대’는 내달 18일까지 신시도휴게소와 새만금방조제 일대에서 진행되며, 새만금상설공연 ‘해적’도 내달 18일까지 매주 화~토 오후2시에 상설로 진행된다. 
                  





이병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 새만금 관광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 모객에 힘 쓸 계획이다” 고 전했다.






예약 및 문의사항은 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 및 전화(063-230-7481)로 확인할 수 있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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