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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한명기 교수 김제지평선아카데미에 초청

김제시 인재양성과(과장 조종현)는 10월의 마지막 강연, 제534회 김제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역사학자로 잘 알려진 명지대학교 사학과 한명기 교수를 초청하여 오는 26일 오후 3시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역사를 통해 돌아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강연은 역사와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나라 주변 강대국의 존재에 대한 위험요소를 의식하며 과거처럼 우리나라가 위기 상황에 처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하고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에 대해 지난 역사를 통해 돌아보고 새롭게 알아보는 시간이다.




 

특히 한명기 교수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신대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명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역사평설 병자호란’, ‘정묘호란과 동아시아’, ‘임진왜란과 한중관계’등이 있으며, 제25회 월봉저작상을 받는 등 동아시아 속에서 한국사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또한 이날은 완주문화재단에서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역사를 품은 옛 삼례양곡창고와 삼례역을 배경으로 민초들의 아픔과 항쟁의 역사를 교육과 음악으로 풀어낸 역사교육음악극 '삼례, 다시 봄!'이 식전문화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배움으로 하나되고 소통으로 행복한 김제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별도의 신청없이 김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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