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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전국서·화백일대상전 개최





제33회 창암전국서·화백일대상전(현장휘호)이 지난 21일 덕진종합경기장 내 여성일자리센터 2층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사)창암이삼만선생선양회(박주현 이사장)가 주최하고, 제33회 전국서·화백일대상전 운영위원회(추원호 위원장)가 주관한 이번 현장휘호 대회는 조선후기 3대 국필 전주출생 창암 이삼만 선생의 유지를 받들고 서화예술의 계승보존과 후진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했다.






창암 이삼만 선생 탄신일에 시상식을 전북교육문화회관 2층 전시실에서 거행하고 5일간 전시한다.






본 대회는 어르신부 70세 이상, 일반부 70세 이하, 학생부로 구분 개최하며 총 67점의 작품이 제출됐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는 종합대상 청우 최윤정(경기도 안산시), 어르신부 대상(전주시장상) 석포 염종호(전북 군산시), 일반부 대상(전주시의장상) 천민 고공섭(전북 전주시), 어르신부 금상 가흥 최낙진(전북 군산시), 일반부 금상 정동 최지영(전북 전주시), 학생부 금상 남원월락초등학교 이주아(전북 남원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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