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노사연, 유열과 함께 하는 재즈콘서

노사연 · 유열과 함께 하는 재즈 콘서트가 내달 1일 저녁 7시30분 무주군 무주읍 예체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2017 명사 · 전문가 초청 해피 365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날 공연은 무주문화원이 주관하며 가수 노사연 씨가 부르는 '만남', '바램', '님그림자', '아무라도'를 비롯해 유열 씨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가을비' 등을 들을 수 있다.




또 기타리스트 김남균 씨가 이끄는 서울재즈빅밴드(트럼펫, 트럼본, 색소폰, 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퍼커션 등)의 연주와 성악가 서동희(바리톤), 오유석(바리톤), 이지혜(소프라노)씨가 선사하는 클래식 무대도 감상할 수 있다.




주민들은 “깊어가는 가을 속에서 대중가요는 물론, 재즈, 클래식까지 폭넓게 듣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사들의 공연도 보고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해피 365 행사가 이제는 기다려진다”고 전했다.




한편, 내달 29일과 30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김영숙 도슨트가 진행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강연(1일차 생활 속 미술 및 감상, 2일 차 동 · 서양 미술여행)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권오신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