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가을 여행주간(10월21일~11월5일)을 맞아 전라북도를 찾는 관광객이 새만금상설공연 '해적'과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떴다 심청'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 관람 시 가을 여행주간 할인 쿠폰을 제시하면 전북상설공연(해적:R석-30,000원, S석-20,000원/떴다 심청:R석-40,000원, S석-20,000원)을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할인 쿠폰은 ‘가을 여행주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현장 구입 시 증빙자료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www.jbct.or.kr)와 전화(063-230-7481)로 문의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