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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을 채우는 따스한 여행





김제시 인재양성과(과장 조종현)는 찬바람이 불면서 길가에 하나둘씩 쌓여가는 낙엽과 함께 차분하고 정겹게 깊어가는 가을, 11월에는 김제지평선아카데미가 '설레는 마음을 채우는 따스한 여행'이라는 테마로 가을 향기로 설레는 마음에 따스한 행복이 가득 쌓여가도록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진행한다.




 
11월의 첫 강연인 오는 2일(제535회)에는 '희망제조기'로 불리는 가천대학교 송진구 교수를 초청해 '인생길 완주의 9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로 인생을 살다보면 다양한 상황에 처하는데 이런 상황에 대하여 인생의 깨달음을 얻으려고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일반인들과 함께 완주하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인생길 완주에 9가지 노하우를 나누는 강연을 한다.




 
송진구 교수는 리더십, 동기부여, 자기경영, 위기관리, 혁신 등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KBS '아침마당' '여성공감', MBC '희망특강 파랑새' '기분좋은날' 등 방송에서도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산티아고의 노란화살표’, ‘부자의 5가지 비밀’, ‘떠나라 그래야 보인다’ 등이 있다.




 
또한 강연 시작 전에는 원광대학교 ‘스마일스토리’ 단체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힐링댄스, 품바 각설이 공연, 웃음치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일(제536회)에는 이정상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 안전교육부장을 초청 '교통안전 전북제일도시 김제 만들기' △또한 16일(제537회)에는 라승용 농촌진흥청장를 초청 '4차 산업시대의 농업' △이어 23일(제538회)에는 조옥구 한국은퇴설계연구소 건강자문위원을 초청 '당신도 ‘작은 명의’가 될 수 있다' △30일(제539회)에는 강원국 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를 초청 '치유의 힘이 있는 글쓰기' 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에 김제시 조종현 인재양성과장은 "깊어가는 가을, 쌀쌀해지는 날씨에 학습으로 따뜻한 감성이 공유돼 행복 넘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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