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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상설공연 <해적>, ‘천만송이 국화축제’의 가을밤 수놓아..


새만금상설공연 '해적'이 익산 대표축제 천만송이 국화축제의 가을밤을 책임진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 이병천)은 "아리울스토리 시즌3 '해적'이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2년 연속 초청받았다"고 1일 밝혔다.

 새만금상설공연 '해적'의 축하공연은 오는 3일 금요일 오후 7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2017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보석의 도시 익산을 홍보하기 위해‘알리딘의 보석’궁전을 선보이며 탄생석을 상징하는 12개의‘보석기둥·보석 게이트 ·신데렐라의 황금마차’등 형형색색의 국화와 함께 연출된 보석정원을 꾸몄다. 이곳에서 펼쳐질 새만금상설공연 '해적'은 아리와 미르의 사랑이야기로 약 70분간 축제의 가을밤을 수놓으며 관광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전화(063-230-7481)로 문의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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