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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면, '제1회 호랑가시나무 HOLLY 축제' 개최





한해를 마무리하는 11월의 중턱에서 가정의 행복과 평화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 호랑가시나무를 이용한 제1회 호랑가시나무 HOLLY축제를 변산면 지동마을에서 오는 17~18일 2일간 개최한다.





이번축제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호랑가시나무 언덕 산책, 면류관 및 악세사리 만들기, 마테차 및 마테주 시음 행사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재능기부를 통한 문화공연과 수십여종의 호랑가시나무를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랑가시나무 축제 추진위원장은 “본초강목에도 실려있는 뼈건강의 특효약인 호랑가시를 도시민들이 잘 몰라 안타까웠는데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를 발판으로 부안군 변산면의 천연자원인 호랑가시나무를 관광상품화 해 6차산업화로 가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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